[서울포토] 오스트리아 빈 도심서 총격 테러… 용의자 등 3명 사망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1-03 15:15
입력 2020-11-03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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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수도 빈 도심에서 총격 테러가 발생하자 순찰 중인 경찰이 한 시민을 상대로 검문검색을 벌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
2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수도 빈 도심에서 총격 테러가 발생하자 국립오페라단 건물 인근에 있던 여성들이 황급히 피신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2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수도 빈 도심에서 총격 테러가 발생한 직후 거리에서 무장 경찰이 경계를 서고 있다.
AFP 연합뉴스 -
2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수도 빈 도심에서 총격 테러가 발생하자 현지 국립 오페라극장 건물 안에 있던 관객들이 경찰의 보호 속에 대피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2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수도 빈 도심에서 총격 테러가 발생한 직후 무장 경찰이 슈베덴플라츠 광장 인근 도로를 봉쇄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2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수도 빈 도심에서 총격 테러가 발생한 후 무장경찰이 국립 오페라극장 근처에서 경계를 서고 있다.
AFP 연합뉴스 -
2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수도 빈 도심에서 총격 테러가 발생한 직후 무장 경찰이 도로를 봉쇄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외신에 따르면 빈 경찰은 트위터를 통해 이번 총격으로 “사망자 1명, 경찰 1명 포함해 여러 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알렸다.
오스트리아의 APA 통신은 내무부 관계자를 인용해 용의자 1명이 사망했으며, 다른 1명은 도주 중이라고 전했다.
빈 시장인 미하엘 루트비히는 이번 사건으로 15명이 입원 중이며 7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빈의 유대인 공동체 관계자는 트위터에서 이번 공격이 유대교 회당이 자리한 거리에서 발생했다면서 그러나 회당이 표적이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전했다.
주오스트리아 한국대사관은 현재까지 한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전했다.
AFP·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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