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비키니 입고 공원서 일광욕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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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0-06-09 14:14
입력 2020-06-0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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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모스크바 시민들이 코로나19 자가격리 해제를 하루 앞둔 8일(현지시간) 운하 주변 공원에서 수영복을 입고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러시아 모스크바 시민들이 코로나19 자가격리 해제를 하루 앞둔 8일(현지시간) 운하 주변 공원에서 수영복을 입고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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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모스크바 시민들이 코로나19 자가격리 해제를 하루 앞둔 8일(현지시간) 운하 주변 공원에서 수영복을 입고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러시아 모스크바 시민들이 코로나19 자가격리 해제를 하루 앞둔 8일(현지시간) 운하 주변 공원에서 수영복을 입고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러시아 모스크바 시민들이 코로나19 자가격리 해제를 하루 앞둔 8일(현지시간) 운하 주변 공원에서 수영복을 입고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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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크림스키 다리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벗은 채 걸어가고 있다. AP 연합뉴스
8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크림스키 다리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벗은 채 걸어가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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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크림스키 다리에서 커플이 마스크를 쓰지 않은채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AP 연합뉴스
8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크림스키 다리에서 커플이 마스크를 쓰지 않은채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AP 연합뉴스
모스크바시 당국은 지난 3월 말부터 시행해온 전 주민 자가격리 조치를 9일부터 해제하기로 결정했다.

타스·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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