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어떤 굿즈 살까’… 행복한 고민하는 영국 아미들
기자
수정 2019-05-31 09:27
입력 2019-05-31 09:27
/
8
-
3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 마련된 방탄소년단 팝업스토어 앞에서 입장을 기다리며 BTS 관련 상품 리플릿을 살펴보고 있다. 지난 28일 개장한 팝업스토어에는 하루 평균 2천명이 몰리고 있다. 2019.5.31
연합뉴스 -
3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 마련된 방탄소년단 팝업스토어 앞에서 입장을 기다리며 BTS 관련 상품 리플릿을 살펴보고 있다. 지난 28일 개장한 팝업스토어에는 하루 평균 2천명이 몰리고 있다. 2019.5.31
연합뉴스 -
3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 마련된 방탄소년단 팝업스토어에서 팬들이 BTS 관련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지난 28일 개장한 팝업스토어에는 하루 평균 2천명이 몰리고 있다. 2019.5.31
연합뉴스 -
3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 마련된 방탄소년단 팝업스토어에서 팬들이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따라부르며 춤을 추고 있다. 지난 28일 개장한 팝업스토어에는 하루 평균 2천명이 몰리고 있다. 2019.5.31
연합뉴스 -
3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 마련된 방탄소년단 팝업스토어에서 팬들이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따라부르며 춤을 추고 있다. 지난 28일 개장한 팝업스토어에는 하루 평균 2천명이 몰리고 있다. 2019.5.31
연합뉴스 -
3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 마련된 방탄소년단 팝업스토어 앞에서 팬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 28일 개장한 팝업스토어에는 하루 평균 2천명이 몰리고 있다. 2019.5.31
연합뉴스 -
3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 마련된 방탄소년단 팝업스토어에 BTS 관련 상품이 진열돼 있다. 지난 28일 개장한 팝업스토어에는 하루 평균 2천명이 몰리고 있다. 2019.5.31
연합뉴스 -
3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 마련된 방탄소년단 팝업스토어 앞에서 팬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 28일 개장한 팝업스토어에는 하루 평균 2천명이 몰리고 있다. 2019.5.31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