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폭설로 고립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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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이 기자
수정 2019-01-12 18:03
입력 2019-01-12 18:03
11일(현지시간) 폭설이 내린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사람들이 지붕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잘츠부르크에서는 눈 무게로 나무가 넘어질 위험 때문에 공원, 묘지 등이 문을 닫았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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