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괴기스러운 좀비 신부와 한 컷’
신성은 기자
수정 2016-11-01 16:47
입력 2016-11-0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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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현지시간) 독일 에센에서 핼러윈 데이를 맞아 열린 ‘좀비 워크(zombie walk)’ 행사에서 한 여성이 좀비 신부와 셀카를 찍고 있다.
AP 연합뉴스 -
3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43회 그리니치 빌리지 핼러윈 퍼레이드(43rd Annual Greenwich Village Halloween Parade)’에서 한 참가자가 괴기스러운 분장을 한채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31일(현지시간) 독일 에센에서 핼러윈 데이를 맞아 열린 ‘좀비 워크(zombie walk)’ 행사에서 끔찍한 좀비 분장을 한 참가자가 경찰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AP 연합뉴스 -
3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그래너리 광장에서 핼러윈 데이를 맞아 열린 축제중 마이클 잭슨의 스릴러에 맞춰 좀비들이 춤을 추고 있다.
EPA 연합뉴스 -
31일(현지시간) 홍콩 거리에서 미국의 대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과 도널드 트럼프 가면을 쓴 사람들이 핼러윈 데이를 맞이하여 축제를 즐기고 있다.
EPA 연합뉴스 -
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롱비치에서 열린 ‘오뜨 도그 핼러윈(Haute Dog Howl)’ 퍼레이드에서 사자 분장을 한 강아지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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