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프랑스 게이 행진, “신체 활동의 자유” 요구하며 ‘나체’로 거리 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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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6-17 15:06
입력 2014-06-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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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현지시간)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제19회 게이 프라이드 동성애자,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행진에 만 여명의 시민들이 참가, “신체 활동의 자유”의 존중을 요구했다. 사진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14일(현지시간)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제19회 게이 프라이드 동성애자,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행진에 만 여명의 시민들이 참가, “신체 활동의 자유”의 존중을 요구했다.
사진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프랑스 게이 행진, “신체 활동의 자유” 요구하며 ‘나체’로 거리 활보

14일(현지시간)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제19회 게이 프라이드 동성애자,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행진에 만 여명의 시민들이 참가, “신체 활동의 자유”의 존중을 요구했다.

사진은 한 남성이 중요 신체부위만 가릴만큼의 아슬아슬한 의상을 입고 굽이 높은 구두를 신고 행진에 참가하는 모습이다.

사진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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