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 얼굴 바디페인팅, 런던에서 멸종 위기 사자 보호 캠페인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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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6-09 15:35
입력 2014-06-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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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시간) 런던동물원의 사자 보호 기념 행사로 온 몸에 바디 페인팅으로 사자의 머리를 그린 모델들이 런던 카나비 거리 중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AP/뉴시스
3일(현지시간) 런던동물원의 사자 보호 기념 행사로 온 몸에 바디 페인팅으로 사자의 머리를 그린 모델들이 런던 카나비 거리 중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AP/뉴시스
3일(현지시간) 의 개관을 축하하는 기념 행사로 온 몸에 바디 페인팅으로 사자의 머리를 그린 모델들이 런던 카나비 거리 중심에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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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시간) 런던동물원의 사자 보호 기념 행사로 온 몸에 바디 페인팅으로 사자의 머리를 그린 모델들이 런던 카나비 거리 중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AP/뉴시스
3일(현지시간) 런던동물원의 사자 보호 기념 행사로 온 몸에 바디 페인팅으로 사자의 머리를 그린 모델들이 런던 카나비 거리 중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AP/뉴시스
런던동물원은 멸종 위기의 아시아 사자를 위한 ‘사자400(Lions400) 캠페인’을 위한 팝업 숍(pop-up shop)을 선보였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바디 페인팅으로 온 몸에 사자 그림을 그린 모델들이 거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뉴시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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