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천년 전 미라의 ‘아직도 멀쩡한 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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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2-03 16:41
입력 2019-02-03 16:41
이집트 고대유물부는 2일(현지시간) 수도 카이로에서 남쪽으로 260㎞ 떨어진 민야 지역의 투나 엘-게벨 유적지에서 발굴된 미라들을 공개했다.

이번에 발굴된 미라 50구는 프톨레마이오스 왕조(기원전 305년∼기원전 30년) 시대에 만들어졌고 9m 깊이의 매장실(burial chambers) 4개에서 발견됐다. 미라들 중 12구는 아이였고 6구는 개 등 애완동물이었다.



이집트 고대유물부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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