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테러 경상자 15명, 이스라엘에서 귀국 대기중
수정 2014-02-17 14:37
입력 2014-02-17 00:00
나머지 부상자 12명 샤름 엘셰이크 병원에 입원
이집트 시나이반도에서 발생한 관광버스 폭탄 테러로 인해 경상을 입은 한국인 15명은 17일 오전 3시 40분(현지시간)께 주 이스라엘 대사관 직원과 함께 이스라엘에 입국해 귀국 대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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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폭탄 테러로 부상당한 충북 진천 중앙교회 김동환 목사(오른쪽)와 부인 주미경씨가 이집트 샤름 엘셰이크 국제병원 입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
16일(현지 시각) 이집트 동북부 시나이반도에서 한국인 관광객을 태운 버스가 폭탄 테러를 당해 한국인 3명이 사망하고 20여명이 부상을 당했다.(AFPBBNEWS/NEWS1) -
16일(현지 시각) 이집트 동북부 시나이반도에서 한국인 관광객을 태운 버스가 폭탄 테러를 당해 한국인 3명이 사망하고 20여명이 부상을 당했다.(AFPBBNEWS/NEWS1) -
16일(현지 시각) 이집트 동북부 시나이반도에서 한국인 관광객을 태운 버스가 폭탄 테러를 당해 한국인 3명이 사망하고 20여명이 부상을 당했다.(AFPBBNEWS/NEWS1) -
16일(현지 시각) 이집트 동북부 시나이반도에서 한국인 관광객을 태운 버스가 폭탄 테러를 당해 한국인 3명이 사망하고 20여명이 부상을 당했다.(AFPBBNEWS/NEWS1) -
16일(현지 시각) 이집트 동북부 시나이반도에서 한국인 관광객을 태운 버스가 폭탄 테러를 당해 한국인 3명이 사망하고 20여명이 부상을 당했다.(AFPBBNEWS/NEWS1) -
이집트 폭탄테러로 한국인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17일 오전 충북 진천중앙교회 최규섭 부목사가 향후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폭탄테러 한국인 사망…외교부 긴급 대책회의
이집트 동북부 시나이반도에서 폭탄 테러로 한국인이 숨진 것으로 알려진 17일 새벽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 종합상황실에서 이정관 재외동포대사가 긴급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뉴스 -
정부, 이집트에 신속대응팀 급파
여운기 외교부 아프리카중동국 심의관이 이집트 시나이반도에서 발생한 한국인 관광객 탑승 버스에 대한 폭탄 테러 사건 관련 조사를 실시하기 위해 17일 오전 서울 세종로 외교부 청사를 출발하고 있다.
연합뉴스 -
이집트 동북부 시나이반도에서 폭탄 테러로 한국인이 숨진 것으로 알려진 17일 새벽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 종합상황실에서 이정관 재외동포대사가 긴급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뉴스
샤름 엘셰이크 병원엔 이들을 포함, 모두 12명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이 병원에는 충북 진천중앙교회 김동환 목사의 부인 주미경씨 등 3명이 보호자 자격으로 부상자들을 돌보고 있다.
주카이로 한국 대사관 관계자는 “누에바 병원에서 치료가 어렵다고 판단해 샤름 엘셰이크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말했다.
◇샤름 엘셰이크병원 부상자 명단(12명) = 김동환, 추순식, 정강남, 채정례, 이윤옥, 이광표, 이순남, 안삼례, 김영철, 우정숙, 이광옥, 오승옥씨.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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