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하노이 가면 무료로 ‘김정은·트럼프 헤어스타일 변신’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2-21 15:52
입력 2019-02-2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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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의 한 미용실에서 북미 정상회담을 기념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헤어스타일을 원하는 손님들에게 무료로 머리 손질을 해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20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의 한 미용실에서 북미 정상회담을 기념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헤어스타일을 원하는 손님들에게 무료로 머리 손질을 해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20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의 한 미용실에서 북미 정상회담을 기념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헤어스타일을 원하는 손님들에게 무료로 머리 손질을 해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20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의 한 미용실에서 북미 정상회담을 기념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헤어스타일을 원하는 손님들에게 무료로 머리 손질을 해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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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의 한 미용실에서 북미 정상회담을 기념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헤어스타일을 원하는 손님들에게 무료로 머리 손질을 해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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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의 한 미용실에서 북미 정상회담을 기념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헤어스타일을 원하는 손님들에게 무료로 머리 손질을 해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이날 9세 아이와 66세 남성은 각각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헤어스타일로 바꾼 뒤 마치 정상회담을 하듯 나란히 앉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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