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늘은 하의 실종’… 바지 안 입고 지하철 타기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1-14 13:19
입력 2019-01-1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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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노 팬츠 지하철 타기(No Pants Subway Ride)’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이 속옷차림으로 열차에 탑승해 있다.
AFP 연합뉴스 -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노 팬츠 지하철 타기(No Pants Subway Ride)’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이 속옷차림으로 열차에 탑승해 있다.
AP 연합뉴스 -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노 팬츠 지하철 타기(No Pants Subway Ride)’ 행사에 참여한 여성이 속옷차림으로 열차에 탑승해 있다.
AFP 연합뉴스 -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노 팬츠 지하철 타기(No Pants Subway Ride)’ 행사에 참여한 여성이 속옷차림으로 좌석에 앉아 있다.
AFP 연합뉴스 -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지하철에서 ‘노 팬츠 지하철 타기(No Pants Subway Ride)’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이 좌석에 앉아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노 팬츠 지하철 타기(No Pants Subway Ride)’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이 속옷차림으로 열차에 탑승해 있다.
AFP 연합뉴스 -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노 팬츠 지하철 타기(No Pants Subway Ride)’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이 속옷차림으로 걷고 있다.
AFP 연합뉴스 -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노 팬츠 지하철 타기(No Pants Subway Ride)’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이 속옷차림으로 열차에 탑승해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
13일(현지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노 팬츠 지하철 타기(No Pants Subway Ride)’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이 속옷차림으로 열차를 기다리고 있다.
EPA 연합뉴스 -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노 팬츠 지하철 타기(No Pants Subway Ride)’ 행사에 참여한 여성이 속옷차림으로 열차를 기다리고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노 팬츠 지하철 타기(No Pants Subway Ride)’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이 속옷차림으로 거리에 모여 대화를 나누고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노 팬츠 지하철 타기(No Pants Subway Ride)’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이 속옷차림으로 열차를 기다리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노 팬츠 지하철 타기(No Pants Subway Ride)’ 행사에 참여한 여성이 속옷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지하철에서 ‘노 팬츠 지하철 타기(No Pants Subway Ride)’ 행사에 참여한 남성이 좌석에 앉아 있다.
AP 연합뉴스 -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지하철에서 ‘노 팬츠 지하철 타기(No Pants Subway Ride)’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이 속옷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참가자들은 하의는 벗은 채 속옷차림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했다.
이 행사는 2002년 뉴욕에서 시작돼 일상 속에서 작은 즐거움을 찾자는 취지에서 매년 1월에 열리고 있다.
AP·AFP·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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