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대세’… 핼러윈 축제의 클린턴-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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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6-11-01 10:57
입력 2016-11-0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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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현지시간) 홍콩 거리에서 미국의 대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과 도널드 트럼프 가면을 쓴 사람들이 핼러윈 데이를 맞이하여 축제를 즐기고 있다. EPA 연합뉴스
31일(현지시간) 홍콩 거리에서 미국의 대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과 도널드 트럼프 가면을 쓴 사람들이 핼러윈 데이를 맞이하여 축제를 즐기고 있다.
EPA 연합뉴스
31일(현지시간) 홍콩 거리에서 미국의 대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과 도널드 트럼프 가면을 쓴 사람들이 핼러윈 데이를 맞이하여 축제를 즐기고 있다.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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