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도 잘해요’ 머리 감는 오랑우탄
기자
수정 2016-05-26 22:42
입력 2016-05-2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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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씻는 오랑우탄이 모습이 인터넷상에서 화제입니다.
한 손으로 호스를 든 채 세수를 하는 오랑우탄. 곧이어 머리에 물을 적신 후, 비누칠을 합니다. 양손을 이용해 머리를 감는 오랑우탄의 모습이 마치 사람의 모습과 비슷합니다. 비누칠을 마치자 호스를 들고 깨끗이 머리를 씻어냅니다.
국제적 멸종위기 1급인 오랑우탄은 지능이 높고 감정표현이나 모성애가 사람과 가장 비슷한 동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영상= Arch Vide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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