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받는 동물위해 차라리 벗어요”
수정 2016-01-19 21:16
입력 2016-01-19 21:16
/
17
-
지난 19일(현지시간) 비영리 동물보호단체’동물의 윤리적 대우를 바라는 사람들’(PETA) 소속 운동가들이 브란덴부르크 문 앞에서 속옷만 입은 채 모직업계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 AFPBBNews=News1 -
지난 19일(현지시간) 비영리 동물보호단체’동물의 윤리적 대우를 바라는 사람들’(PETA) 소속 운동가들이 브란덴부르크 문 앞에서 속옷만 입은 채 모직업계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 AFPBBNews=News1 -
지난 19일(현지시간) 비영리 동물보호단체’동물의 윤리적 대우를 바라는 사람들’(PETA) 소속 운동가들이 브란덴부르크 문 앞에서 속옷만 입은 채 모직업계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 AFPBBNews=News1 -
예수가 세례를 받고 처음으로 대중 앞에 나타난 날을 기념하는 주현절 행사가 세계 곳곳에서 열렸다. 19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는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얼음물속에 들어가 건강을 기원했다.
ⓒ AFPBBNews=News1
-
예수가 세례를 받고 처음으로 대중 앞에 나타난 날을 기념하는 주현절 행사가 세계 곳곳에서 열렸다. 19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는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얼음물속에 들어가 건강을 기원했다.
ⓒ AFPBBNews=News1 -
예수가 세례를 받고 처음으로 대중 앞에 나타난 날을 기념하는 주현절 행사가 세계 곳곳에서 열렸다. 19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는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얼음물속에 들어가 건강을 기원했다.
ⓒ AFPBBNews=News1 -
예수가 세례를 받고 처음으로 대중 앞에 나타난 날을 기념하는 주현절 행사가 세계 곳곳에서 열렸다. 19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는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얼음물속에 들어가 건강을 기원했다.
ⓒ AFPBBNews=News1 -
예수가 세례를 받고 처음으로 대중 앞에 나타난 날을 기념하는 주현절 행사가 세계 곳곳에서 열렸다. 19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는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얼음물속에 들어가 건강을 기원했다.
ⓒ AFPBBNews=News1 -
예수가 세례를 받고 처음으로 대중 앞에 나타난 날을 기념하는 주현절 행사가 세계 곳곳에서 열렸다. 18일(현지시간) 세르비아 벨그레이드 에서는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얼음물속에 뛰어들고 있다.
ⓒ AFPBBNews=News1
-
예수가 세례를 받고 처음으로 대중 앞에 나타난 날을 기념하는 주현절 행사가 세계 곳곳에서 열렸다. 19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는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얼음물속에 들어가 건강을 기원했다.
ⓒ AFPBBNews=News1 -
예수가 세례를 받고 처음으로 대중 앞에 나타난 날을 기념하는 주현절 행사가 세계 곳곳에서 열렸다. 19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는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얼음물속에 들어가 건강을 기원했다.
ⓒ AFPBBNews=News1 -
예수가 세례를 받고 처음으로 대중 앞에 나타난 날을 기념하는 주현절 행사가 세계 곳곳에서 열렸다. 19일(현지시간) 벨라루스 군인들이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얼음물속에 들어가기 위해 줄지어 서있다.
ⓒ AFPBBNews=News1 -
18일(현지시간) 동방정교회 교인들이 예리코 인근의 요르단강 까스르 알 야후드에서 침수 세례를 받고 있다.
수천명의 동방정교회 순례자들은 예수가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은 장소로 알려진 이 곳에 모여 예수 공현 축일을 기념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
18일(현지시간) 동방정교회 교인들이 예리코 인근의 요르단강 까스르 알 야후드에서 침수 세례를 받고 있다.
수천명의 동방정교회 순례자들은 예수가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은 장소로 알려진 이 곳에 모여 예수 공현 축일을 기념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
18일(현지시간) 동방정교회 교인들이 예리코 인근의 요르단강 까스르 알 야후드에서 침수 세례를 받고 있다.
수천명의 동방정교회 순례자들은 예수가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은 장소로 알려진 이 곳에 모여 예수 공현 축일을 기념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
18일(현지시간) 동방정교회 교인들이 예리코 인근의 요르단강 까스르 알 야후드에서 침수 세례를 받고 있다.
수천명의 동방정교회 순례자들은 예수가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은 장소로 알려진 이 곳에 모여 예수 공현 축일을 기념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
18일(현지시간) 동방정교회 교인들이 예리코 인근의 요르단강 까스르 알 야후드에서 침수 세례를 받고 있다.
수천명의 동방정교회 순례자들은 예수가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은 장소로 알려진 이 곳에 모여 예수 공현 축일을 기념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지난 19일(현지시간) 독일에서는 비영리 동물보호단체 ’동물의 윤리적 대우를 바라는 사람들’(PETA) 소속 운동가들이 브란덴부르크 문 앞에서 속옷만 입은 채 모직업계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
또한 모스크바와 인도에서는 예수가 세례를 받고 처음으로 대중 앞에 나타난 날을 기념하는 주현절 행사가 열렸다. 많은 사람들이 얼음물속이나 갠지즈 강에 들어가 몸과 마음을 정화하는 의식을 치렀다.
ⓒ AFPBBNews=News1
ⓒ AFPBBNews=News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