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바그다드 폭탄테러 추모인파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international/2016/07/06/2016070650012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6-07-06 14:44 입력 2016-07-06 14:44 이미지 확대 5일(현지시간)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카라다에서 자살 폭탄 테러 희생자에 대한 장례식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 3일 바그다드의 상업 지구 카라다에서 발생한 자살 폭탄 테러 사망자가 250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나 2003년 이라크 전쟁 이후 최악의 인명 피해를 기록했다. 5일(현지시간)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카라다에서 자살 폭탄 테러 희생자에 대한 장례식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 3일 바그다드의 상업 지구 카라다에서 발생한 자살 폭탄 테러 사망자가 250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나 2003년 이라크 전쟁 이후 최악의 인명 피해를 기록했다.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