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치에서 즐기는 호주 크리스마스
수정 2014-12-26 14:20
입력 2014-12-25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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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에서 즐기는 호주 크리스마스낮 최고기온이 섭씨 30도까지 오른 25일(현지시간) 시드니 본다이비치를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산타클로스 복장으로 한여름의 크리스마스를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
호주의 크리스마스낮 최고기온이 섭씨 30도까지 오른 25일(현지시간) 시드니 본다이비치를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산타클로스 복장으로 한여름의 크리스마스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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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크리스마스낮 최고기온이 섭씨 30도까지 오른 25일(현지시간) 시드니 본다이비치를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산타클로스 복장으로 한여름의 크리스마스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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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크리스마스낮 최고기온이 섭씨 30도까지 오른 25일(현지시간) 시드니 본다이비치를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산타클로스 복장으로 한여름의 크리스마스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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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크리스마스낮 최고기온이 섭씨 30도까지 오른 25일(현지시간) 시드니 본다이비치를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산타클로스 복장으로 한여름의 크리스마스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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