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깎는 반기문 총장, 몰려든 쿠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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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1-28 10:57
입력 2014-01-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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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현지시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쿠바 구아바나 한 미용실에서 머리를 깎고 있다. 반총장은 이번 주말 아바나에서 열리는 라틴아메리카-카리브해 지역 국가공동체(CELAC) 정상회의 참석차 쿠바를 방문했다. 구(舊)아바나=AP/뉴시스
27일(현지시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쿠바 구아바나 한 미용실에서 머리를 깎고 있다. 반총장은 이번 주말 아바나에서 열리는 라틴아메리카-카리브해 지역 국가공동체(CELAC) 정상회의 참석차 쿠바를 방문했다.
구(舊)아바나=AP/뉴시스


27일(현지시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쿠바 구아바나 한 이발소에서 머리를 깎고 있다. 반 사무총장과 남미 및 카리브해 지역 국가 정상들은 이번 주말 아바나에서 열리는 라틴아메리카-카리브해 지역 국가공동체(CELAC) 정상회의 참석차 쿠바를 방문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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