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보도 ‘서민과 함께 포용적 금융’, ‘2019 씨티 대한민국 언론인상’ 수상
장은석 기자
수정 2020-01-23 02:09
입력 2020-01-22 22:16

심사위원단은 “데이터 저널리즘을 채택하고 선진국 사례를 소개하는 등 다양한 보도 방식으로 지역·거주민을 위한 밀착 금융서비스를 상세히 소개했다”고 설명했다. 대상은 ‘수학이 세상을 바꾼다’(한국경제), 경제전반 으뜸상은 ‘제로 이코노미 시대 변해야 살아남는다’(동아일보), 금융시장 으뜸상은 ‘그들의 세계, 지역 농협’(이투데이) 시리즈에 돌아갔다. 시상식은 다음달 13일 서울 중구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열린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2020-01-2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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