쌓여 있는 중고 주방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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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1-01-12 03:18
입력 2021-01-1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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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여 있는 중고 주방용품
쌓여 있는 중고 주방용품 11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삼성종합그릇도매센터에서 한 관계자가 중고 업소용 주방용품을 정리하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버티지 못한 자영업자들이 폐업하면서 중고 물품도 늘어나고 있다.
뉴스1
11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삼성종합그릇도매센터에서 한 관계자가 중고 업소용 주방용품을 정리하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버티지 못한 자영업자들이 폐업하면서 중고 물품도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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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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