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인데 등유가 없어요”… ‘하늘의 별따기’된 서민 연료
수정 2021-01-01 03:11
입력 2020-12-31 18:42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2021-01-0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