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은행 향해 계란 던지는 대우조선 노조원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2-21 14:21
입력 2019-02-21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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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 항의 계란 던지는 대우조선 노조원21일 서울 여의도 KDB 산업은행 앞에서 열린 전국금속노동조합 대우조선지회 확대간부 상경투쟁에서 참가자들이 산업은행의 대우조선 현대중공업 매각에 항의하며 계란을 던지고 있다. 대우조선 노조는 현대중공업은 대우조선의 존폐여부에 관심이 없고 잠수함 핵심기술을 얻는데 관심이 있다고 주장했다. 2019.2.21 연합뉴스 -
매각 항의21일 서울 여의도 KDB 산업은행 앞에서 열린 전국금속노동조합 대우조선지회 확대간부 상경투쟁에서 참가자들이 산업은행의 대우조선 현대중공업 매각에 항의하며 계란을 던지고 있다. 대우조선 노조는 현대중공업은 대우조선의 존폐여부에 관심이 없고 잠수함 핵심기술을 얻는데 관심이 있다고 주장했다. 2019.2.21 연합뉴스 -
매각 항의21일 서울 여의도 KDB 산업은행 앞에서 열린 전국금속노동조합 대우조선지회 확대간부 상경투쟁에서 참가자들이 산업은행의 대우조선 현대중공업 매각에 항의하며 계란을 던지고 있다. 대우조선 노조는 현대중공업은 대우조선의 존폐여부에 관심이 없고 잠수함 핵심기술을 얻는데 관심이 있다고 주장했다. 2019.2.21 연합뉴스 -
대우조선 매각 항의하는 노조원21일 서울 여의도 KDB 산업은행 앞에서 열린 전국금속노동조합 대우조선지회 확대간부 상경투쟁에서 참가자들이 산업은행의 대우조선 현대중공업 매각에 항의하며 계란을 던지고 있다. 2019.2.21 연합뉴스 -
매각 항의, 계란 던지는 대우조선 노조원21일 서울 여의도 KDB 산업은행 앞에서 열린 전국금속노동조합 대우조선지회 확대간부 상경투쟁에서 참가자들이 산업은행의 대우조선 현대중공업 매각에 항의하며 계란을 던지고 있다. 대우조선 노조는 현대중공업은 대우조선의 존폐여부에 관심이 없고 잠수함 핵심기술을 얻는데 관심이 있다고 주장했다. 2019.2.21 연합뉴스 -
매각 항의 계란 던지는 대우조선 노조원21일 서울 여의도 KDB 산업은행 앞에서 열린 전국금속노동조합 대우조선지회 확대간부 상경투쟁에서 참가자들이 산업은행의 대우조선 현대중공업 매각에 항의하며 계란을 던지고 있다. 대우조선 노조는 현대중공업은 대우조선의 존폐여부에 관심이 없고 잠수함 핵심기술을 얻는데 관심이 있다고 주장했다. 2019.2.21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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