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물고 청와대 향하는 김승연 한화 회장
수정 2019-01-15 15:57
입력 2019-01-1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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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로 향하는 김승연 회장김승연 한화 회장이 15일 문재인 대통령 초청으로 열리는 ‘2019 기업인과의 대화’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담배를 물고 청와대로 향하는 버스로 걸어가고 있다. 2019.1.15
연합뉴스 -
대한상의 들어서는 김승연 한화회장(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15일 청와대에서 열리는 문재인 대통령과의 타운홀 미팅에 참석 전 대기업 총수들과 티타임을 갖기 위해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 들어서고 있다. 2019.1.15
뉴스1 -
청와대로 향하는 김승연 회장김승연 한화 회장이 15일 문재인 대통령 초청으로 열리는 ‘2019 기업인과의 대화’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청와대로 향하는 버스로 가고 있다. 2019.1.15
연합뉴스 -
‘2019년 기업인과의 대화’15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기업이 커가는 나라, 함께 잘사는 나라’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2019년 기업인과의 대화’에 참석한 기업인들이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발언을 듣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강호갑 신영 회장, 방준혁 넷마블 의장, 권세창 한미약품 대표. 뒷줄 왼쪽부터 최정우 포스코 회장, 김승연 한화 회장, 구광모 LG 회장. 2019.1.15
연합뉴스 -
한자리에 모인 대기업 총수들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왼쪽부터), 정의선 현대자동차 수석부회장, 구광모 LG 회장, 신동빈 롯데 회장, 김승연 한화 회장이 15일 문재인 대통령 초청으로 열리는 ‘2019 기업인과의 대화’에 참석하기 위해 청와대로 향하는 버스가 출발하는 서울 중구 대한상의로 들어서고 있다. 2019.1.15
연합뉴스 -
문 대통령,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악수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19년 기업인과의 대화에 입장하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악수하고 있다. 2019.1.15 연합뉴스 -
문 대통령, 기업인과의 대화 참석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15일 오후 ‘2019 기업인과의 대화’가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리고 있다.이 행사에는 대한상의가 추천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정의선 현대자동차 수석부회장, 최태원 에스케이(SK) 회장, 구광모 엘지(LG) 회장 등 대기업 대표 22명과 업종을 대표하는 중견기업인 39명, 대한상의 및 지역상공회의소 회장단 67명 등 모두 128명의 기업인이 참석했다. 2019. 1. 15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문 대통령, 기업인과의 대화 참석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15일 오후 ‘2019 기업인과의 대화’가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리고 있다.이 행사에는 대한상의가 추천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정의선 현대자동차 수석부회장, 최태원 에스케이(SK) 회장, 구광모 엘지(LG) 회장 등 대기업 대표 22명과 업종을 대표하는 중견기업인 39명, 대한상의 및 지역상공회의소 회장단 67명 등 모두 128명의 기업인이 참석했다. 2019. 1. 15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문 대통령, 기업인과의 대화 참석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15일 오후 ‘2019 기업인과의 대화’가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리고 있다.이 행사에는 대한상의가 추천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정의선 현대자동차 수석부회장, 최태원 에스케이(SK) 회장, 구광모 엘지(LG) 회장 등 대기업 대표 22명과 업종을 대표하는 중견기업인 39명, 대한상의 및 지역상공회의소 회장단 67명 등 모두 128명의 기업인이 참석했다. 2019. 1. 15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문 대통령, 상의 벗고 편안하게 대화합시다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19년 기업인과의 대화에서 참석 기업인들과 본격적인 대화를 시작하기 전 양복 상의를 벗고 있다. 2019.1.15 연합뉴스 -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기업이 커가는 나라, 함께 잘사는 나라’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2019년 기업인과의 대화’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9.1.15
연합뉴스 -
문 대통령, 기업인과의 대화 입장하며 인사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19 기업인과의 대화’ 행사에 입장하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과 참석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19. 1. 15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문 대통령, 기업인과의 대화 입장하며 인사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19 기업인과의 대화’ 행사에 입장하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과 참석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19. 1. 15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청와대로 향하는 기업 총수들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기업 총수들이 15일 문재인 대통령 초청으로 열리는 ‘2019 기업인과의 대화’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버스를 타고서 청와대로 가고 있다. 2019.1.15 연합뉴스 -
청와대로 향하는 기업 총수들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기업 총수들이 15일 문재인 대통령 초청으로 열리는 ‘2019 기업인과의 대화’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버스를 타고서 청와대로 가고 있다. 2019.1.15 연합뉴스 -
‘대통령과 간담회 하러 갑니다’기업 총수들이 탑승한 버스가 15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대통령 초청으로 열리는 ‘2019 기업인과의 대화’에 참석하기 위해 청와대로 출발하고 있다. 2019.1.15/뉴스1 -
‘기업인과의 대화’ 참석하는 이재용 부회장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5일 문재인 대통령 초청으로 열리는 ‘2019 기업인과의 대화’에 참석하기 위해 청와대로 향하는 버스가 출발하는 서울 중구 대한상의로 들어서고 있다. 2019.1.15 연합뉴스 -
‘기업인과의 대화’ 참석하는 이재용 부회장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5일 문재인 대통령 초청으로 열리는 ‘2019 기업인과의 대화’에 참석하기 위해 청와대로 향하는 버스가 출발하는 서울 중구 대한상의로 들어서고 있다. 2019.1.15 연합뉴스 -
대통령과 간담회 위해 대한상의 들어서는 이재용 부회장(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5일 문재인 대통령 초청으로 열리는 ‘2019 기업인과의 대화’에 참석하기 위해 청와대로 향하는 버스가 출발하는 서울 중구 대한상의로 들어서고 있다. 2019.1.15/뉴스1 -
‘기업인과의 대화’ 참석하는 김승연 회장김승연 한회 회장이 15일 문재인 대통령 초청으로 열리는 ‘2019 기업인과의 대화’에 참석하기 위해 청와대로 향하는 버스가 출발하는 서울 중구 대한상의로 들어서고 있다. 2019.1.15 연합뉴스 -
대한상의 도착한 신동빈 롯데 회장(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신동빈 롯데 회장이 15일 문재인 대통령 초청으로 열리는 ‘2019 기업인과의 대화’에 참석하기 위해 청와대로 향하는 버스가 출발하는 서울 중구 대한상의로 들어서고 있다.2019.1.15/뉴스1 -
대통령 초청행사 참석하는 구광모 LG그룹 회장(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15일 문재인 대통령 초청으로 열리는 ‘2019 기업인과의 대화’에 참석하기 위해 청와대로 향하는 버스가 출발하는 서울 중구 대한상의로 들어서고 있다.2019.1.15/뉴스1 -
문 대통령, 기업인과의 대화에서 국민의례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19 기업인과의 대화’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019. 1. 15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이날 참석 기업인은 대기업 22명, 중견기업 39명 등이다.
대기업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수석부회장, 최태원 SK 회장, 구광모 LG 회장, 신동빈 롯데 회장 등 5대 그룹 총수를 비롯해 최정우 포스코 회장, 허창수 GS 회장, 김승연 한화 회장 등이 참석한다.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 권오갑 현대중공업 부회장,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황창규 KT 회장, 박정원 두산 회장, 손경식 CJ 회장, 구자열 LS 회장, 류열 에쓰오일 사장 등도 참석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 정지선 현대백화점 회장,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대표이사, 이강인 영풍 대표이사,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 김규영 효성 대표이사 등도 간담회를 찾는다.
이재용 부회장의 경우 이번 정부 들어 청와대에 들어오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7년 7월 청와대에서 열린 주요기업 초청 ‘호프타임’ 때에는 이 부회장이 참석하지 않았다.
중견기업 중에는 정몽원 한라 회장, 손정원 한온시스템 대표, 우오현 SM그룹 회장, 방준혁 넷마블 의장,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조동길 한솔그룹 회장, 권희석 하나투어 수석부회장,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 안중구 대우전자 대표이사,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권세창 한미약품 대표이사,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여민수 카카오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다.2017년 ‘호프타임’에 중견기업인으로 유일하게 참석한 함영준 오뚜기 회장 역시 이날 행사장을 찾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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