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최태원 비선 논란’ 은진혁씨 영입 취소

오달란 기자
수정 2016-01-16 01:36
입력 2016-01-15 22:46
부정적 여론에 통합재무팀장 고사

SK 관계자는 “은씨를 두고 최 회장의 최측근 또는 비선이라는 부정적인 여론이 일자 은씨가 고사 의사를 밝혔고 이를 받아들이기로 했다”면서 “IFST팀장으로 그룹 안팎의 금융전문가 가운데 적임자를 찾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2016-01-1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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