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새주 크리스마스 한정판 출시… ‘루돌프 빨간코와 뿔’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수정 2014-12-16 10:20
입력 2014-12-16 00:00

보해양조
’잎새주 크리스마스 한정판’은 소주병의 잎새주 글자 주위에 크리스마스의 상징 중 하나인 루돌프의 빨간 코와 뿔을 그려 넣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200만 병만 생산되는 잎새주 크리스마스 한정판은 지난 11일부터 음식점 등에 공급되고 있다.
16일 보해의 한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추억과 감성을 전달하고자 한정판을 출시했다”며 “소비자들과 교감할 수 있는 시즌 마케팅을 꾸준히 펼칠 예정이다”고 밝혔다.
보해는 지난 1월 잎새주 출시 12주년을 기념해 70년대 디자인을 그대로 재현한 잎새주 복고풍 한정판을 내놓아 눈길을 끌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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