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 종오리 농가 AI 의심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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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1-28 14:24
입력 2014-01-28 00:00
전남 영암군은 28일 덕진면 C 종오리 사육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군은 가축 방역관 현지 확인결과 산란율 감소 등 AI 의심 증상을 보임에 따라 초동방역팀을 투입, 이동통제 등 대응 매뉴얼에 따른 조처를 하고 있다.

이 농장은 1만마리의 오리를 키우고 있다.

이 농장 500m 이내에는 발생농장을 포함해 2농가 약 7만마리의 오리를 사육 중이다.

고병원성 여부는 오는 30일 오후에 나올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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