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소연 기자
psy@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박소연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이찬진 금감원장 “이번 주 홍콩 ELS 세 번째 제재심…MBK도 신속 심사”
2026-02-09 03:18 3분 분량 -

삼성전자·하이닉스 개장 후 급등세…삼전은 첫 ‘17만전자’ 터치
2026-02-09 09:30 2분 분량 -
제일건설, 무궁화신탁 인수 검토
2026-02-09 12:58 2분 분량 -

제일건설, 현대자산운용 모회사 무궁화신탁 인수 검토
2026-02-08 02:58 2분 분량 -

은행 ‘14조’ 사상 최대 이익 냈지만 못 갚는 빚은 최악
2026-02-08 11:03 3분 분량 -

JB금융, 지난해 순익 7104억원 사상 최대…캐피탈이 실적 견인
2026-02-05 06:04 2분 분량 -

기업은행, 지난해 연결 순이익 2.4% 늘어난 2조 7189억원…은행 실적은 후퇴
2026-02-05 02:35 2분 분량 -

마약·조세포탈 돈줄, 이제 바로 묶는다…자금세탁 규제 25년 만에 대수술
2026-02-05 10:27 4분 분량 -

‘1호’ 인뱅 케이뱅크 “코스피 상장 통해 중소기업 금융·디지털자산 강화”
2026-02-05 10:27 3분 분량 -
후끈했던 올림픽 마케팅도, 은행은 뒤로 코인이 전면에
2026-02-05 01:13 3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