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효준 기자
hyojun@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박효준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aT, 지난해 비축 양파 83% 쓰레기 처리, 75억원 손해봤다
2026-09-23 06:41 3분 분량 -

민주 “24시간 민생 지킬 것”… 국힘 “추석 민심 요동칠 것”
2026-09-23 04:16 3분 분량 -

靑 “대법원장이 위헌”
2026-09-22 11:47 4분 분량 -

野 “조희대 재제청 거부 당연…李 ‘대법관 쇼핑’ 말고 재판 재개”
2026-09-22 05:51 4분 분량 -

DMZ 작전 중 軍간부 3명 중상
2026-09-22 12:30 3분 분량 -

DMZ 지뢰 추정 폭발로 3명 부상...합참 “모든 가능성 열고 조사”
2026-09-21 05:21 3분 분량 -

아동, 보호 대상 뿐 아닌 권리의 주체로…국회 ‘아동기본법’ 토론회 개최
2026-09-21 03:46 4분 분량 -

장동혁 “강훈식으로 해결될 수준 아냐”…정점식 “성남 라인 은폐 카드 안돼”
2026-09-21 02:52 4분 분량 -

허술한 검증, 결국 민심 못 넘었다
2026-09-20 11:12 5분 이상 -

기상청도 온실가스 감축 목표 못 지켰다
2026-09-20 10:46 3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