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호 기자
juno22@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이준호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마귀” “적임자” 증인 0명 청문회 공방… 한성숙 “성장 이끌 것”
2026-06-25 06:10 4분 분량 -

檢 보완수사권 폐지…정부 입장 못박았다
2026-06-25 05:58 4분 분량 -

김영호, 與 최고위원 출마…“찢긴 당심 하나로 모아”
2026-06-25 04:40 3분 분량 -

박선원, 與 최고위원 출마…“총선·대선 승리할 민주 만들 것”
2026-06-24 06:46 2분 분량 -

한병도 “국힘 26일까지 명단 제출 거부 시 與가 18개 상임위 운영”
2026-06-24 04:31 3분 분량 -

노태악 “선관위 비상임 체제 더는 불가… 필요하면 개헌도 해야”
2026-06-24 12:32 3분 분량 -

위철환, 투표지 부족사태에 “참담, 유권자께 사죄”…선관위원들 대거 불출석
2026-06-23 11:33 3분 분량 -

투표용지 축소 ‘반쪽짜리 보고’… 선관위원 아무도 확인 안 했다
2026-06-22 11:51 4분 분량 -

전대 앞두고 갈라진 ‘친여 스피커’… 친명·친청·친석 ‘사분오열’
2026-06-21 11:31 5분 이상 -

유튜브로 옮겨붙은 ‘당권 전쟁’
2026-06-21 11:31 2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