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이정수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생포한 북한군 2명, 한국 보냈다…김정은이 화폐처럼 이용” 젤렌스키가 발표
2026-09-24 06:40 4분 분량 -

마사지 업소 불… 여성 1명 숨진 채 발견·다른 여성 1명 심정지 병원 이송(종합)
2026-09-23 11:02 2분 분량 -

“추석 어쩌라고” 삼성전자 냉장고 ‘먹통 사태’ 일파만파… 업데이트 눌렀다가 ‘단체 봉변’
2026-09-23 06:25 5분 이상 -

노무현 전 대통령 모욕하고 유족에 성적 표현 일삼더니… SNS 11개 계정 ‘접속 차단’
2026-09-22 01:57 2분 분량 -

‘신상 등록’ 성범죄자 12만명 넘었다… 전남 경찰 1인당 관리인원 최다
2026-09-22 11:25 3분 분량 -

도로 건너다 SUV에 치여·횡단보도서 승용차가 덮쳐… 노인 사망사고 잇따라
2026-09-22 10:11 2분 분량 -

“DMZ 작전 중 지뢰 폭발 추정 사고…군인 2명 중상 국군수도병원 이송”
2026-09-21 12:46 2분 분량 -

“여군 성폭행 후 38회 강제추행”… 50대 육군 군무원 징역 5년 실형
2026-09-21 09:46 1분 분량 -

李 지지율, 10주만에 올라 34.8%… “국정 쇄신 의지 강조로 상승 전환”
2026-09-21 08:55 3분 분량 -

영국까지 원정 성매매 간 여성들, 확인된 사람만 24명… 배후에 인신매매 조직 있었다
2026-09-21 06:45 3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