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임주형 기자입니다. 그리스 신화 전령의 신 헤르메스를 이메일 주소로 쓰고 있습니다. 헤르메스처럼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드리겠습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미국·이란, 30일 전후로 실무 협상 재개
2026-06-25 06:11 2분 분량 -

美-이란 29~30일 실무회담…트럼프 “핵 사찰에 미국도 참여”
2026-06-25 02:55 3분 분량 -

‘녹조 라떼’ 워싱턴 명소, 216억원 들이고도…색깔만 복구, 논쟁은 여전
2026-06-25 01:20 5분 이상 -

“트럼프의 이란 전쟁 저지 결의”… 美 상원 10번 시도 끝에 처리
2026-06-24 06:09 2분 분량 -

美 상원도 ‘이란 전쟁 중단’ 결의안 통과…강제력 없지만 ‘사면초가’ 트럼프
2026-06-24 03:17 3분 분량 -

“트럼프, 상호관세 발표 직전까지 세율 못 정하고 구글링”
2026-06-24 05:24 3분 분량 -

美, 이란 원유 판매 60일간 허용… 핵사찰·동결자산은 ‘딴소리’
2026-06-23 06:07 3분 분량 -

美, 이란 원유 판매제재 60일 면제...회담 결과 놓고 동상이몽도
2026-06-23 02:58 3분 분량 -

美, 이란 원유 수출 제재 한시 해제...스위스 회담 보상 단행
2026-06-23 05:17 3분 분량 -

美·이란, 호르무즈 핫라인 구축… IAEA 핵 사찰 재개 합의
2026-06-22 10:23 4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