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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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강동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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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 “가슴에 단 동백꽃 배지, 제주의 아픔 기억하겠다는 다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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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대통령권한대행 “용서하고 화해하며 다시 일어선 4·3의 숨결로 대한민국 미래로 나아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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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50여개국 언론인 한자리… 제주의 미래산업을 공유하다
2025-04-02 04:27 3분 분량 -
제주도, 산불피해지역에 2억원… 삼다수는 22만병 추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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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만했더니 또 ‘바가지’ 악몽… 제주도 “모든축제에 음식샘플·가격 게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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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장비 대여땐 50% 감면… 제주콘텐츠진흥원, ‘내이름은’ 제작사와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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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약자는 없다”… 모두를 위한 제주, 열린 관광 페스타 개막
2025-04-02 10:32 3분 분량 -
“남방큰돌고래야, 이제 안심해… 신도리 바다가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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