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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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최재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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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워서” “연애라니까”… 뻔뻔한 그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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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워서요”, “연애였어요” 미성년자 성착취범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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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탓 같아요”… 성착취 피해 청소년 62%가 자살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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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신고하지 말걸”… 성착취 피해 청소년 117명이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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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함이 덫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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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살 아이까지 할퀸 그놈들… 지금도 SNS 활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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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명, 평균 14.1세…스마트폰을 쥔 모든 아이가 표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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