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태환 기자
ars4@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임태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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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못 차린 제주 경찰… 이번엔 경감이 20대 여경 성희롱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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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보완·재수사 요구 불이행 땐 징계… 경찰청, 수사 인력 2000명 추가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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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형제·자매 사건도 다른 경찰서에서 수사…‘상피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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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실종자도 아동처럼 위치·교통카드 추적한다…경찰, 광역 전담조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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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 수도권 몰렸는데” 검경 당혹… 금융노조 오늘 총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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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 취임 첫날 제주행…‘실종 수사’ 쇄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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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월째 공석 경찰청장 인선 초읽기…내부 승진 대신 ‘외부 발탁설’ 수면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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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살 가능성 낮다더니… 경찰 “사인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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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1900억 부당 이득 혐의’ 방시혁 이번 주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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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월 만에… 경찰, 방시혁 이번 주 檢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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