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진솔 기자
truetalk@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서진솔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기획·연재
최신 뉴스
-

‘법왜곡죄’ 고발된 판검사 1256명… 6개월 만에 재판·수사 차질 우려
2026-09-14 11:17 3분 분량 -

“평판 관리해 드려요” 법정 밖으로 나온 로펌들
2026-09-14 06:01 5분 이상 -

정부, 中투자자에 ISDS 완승… 2차 중재도 차단
2026-09-13 11:55 3분 분량 -

사법통제부 명칭 우려에… 법무부 ‘불송치 사건 심사부’로 검토
2026-09-13 11:41 4분 분량 -

중국인 투자자와의 2600억원대 ISDS 승소 확정…정부, 판정 취소 절차까지 완승
2026-09-13 04:59 3분 분량 -

‘세기의 이혼’도 넘어선 ‘스게의 이혼’… “권혁빈, 아내에게 2.5조원 지급해야”
2026-09-10 12:41 4분 분량 -

법무부, 범죄피해자 자살예방 대책 발표…수사 단계부터 일상 회복까지 ‘종합 지원’
2026-09-08 04:20 3분 분량 -

이흥구 ‘계엄 직후 대법원 침묵’ 작심 비판… “말해야 할 때 못 하면 말할 기회 잃어”
2026-09-08 12:03 3분 분량 -

혼란 속 퇴임하는 이흥구 대법관 “법원 불신 심각…겸허한 인정·적절한 소통 필요”
2026-09-07 11:23 3분 분량 -

초대 중수청장 후보에 김관정·김지용·문홍주·이윤제…공은 행안부 장관에게로
2026-09-04 06:09 3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