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진솔 기자
truetalk@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서진솔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기획·연재
최신 뉴스
-
경청하고 기다리는 ‘티타임 리더십’…‘최초 또 최초’ 박정은 BNK 감독 “우승의 시작은 듣기”
2025-04-03 05:13 5분 이상 -
주민규 달리고 이동경·콤파뇨 추격… K리그1 전현직 국대들 득점왕 대결
2025-03-31 11:58 3분 분량 -
빛바랜 ‘4쿼터 19점’ 버튼 원맨쇼…허훈·하윤기·해먼즈 56점 합작, kt 4강 직행 앞으로
2025-03-31 09:47 5분 이상 -
‘뮌헨 기둥’ 김민재 제친 ‘캡틴’ 손흥민…축구협회 올해의 선수, 통산 최다 8번째 수상
2025-03-31 08:04 4분 분량 -
1위 LG와 선발은 박빙인데…어색한 ‘7위’ KIA, 문제는 정해영·전상현·곽도규 ‘불펜 난조’
2025-03-31 05:22 4분 분량 -
‘주발’ 왼발에 깁스한 홀란…‘마지막 우승 기회’ 맨시티, FA컵 4강 진출에도 울상
2025-03-31 03:27 3분 분량 -
윤곽 잡힌 MVP, 여전히 안개 속 신인상…프로농구 시상식 4월 9일 개최
2025-03-31 02:35 3분 분량 -
한국 국대 주민규·이동경 vs 이탈리아 대표 출신 콤파뇨…K리그1 득점왕 레이스 점화
2025-03-31 12:25 4분 분량 -
배준호 선제골·양민혁 추격골… 英서 쑥쑥, 흐뭇한 韓축구 미래
2025-03-31 01:37 3분 분량 -
승리로 ‘구자철 은퇴식’ 기념한 제주, 5경기 만에 승점 3점…2005년생 김준하 결승 헤더 골
2025-03-30 05:52 3분 분량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