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주환 기자
orange@seoul.co.kr
안녕하세요. 김주환 기자입니다. 쉬운 글을 쓰겠습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기획·연재
최신 뉴스
-

연이은 차출에 검사 태부족… 357명 ‘매머드 특검’ 인력난 우려
2026-05-04 12:27 3분 분량 -

“당신 전쟁부터 끝내라”… 스트롱맨의 ‘내로남불’
2026-05-01 12:43 4분 분량 -
영국 올해부터 사망이 출생 앞지른다
2026-05-01 12:43 2분 분량 -

‘멜라니아 과부’ 발언 후폭풍… 디즈니 방송 면허 조기 심사
2026-04-30 12:52 2분 분량 -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계좌 개설… 미국 “인질극 거부”
2026-04-28 11:44 3분 분량 -

미국서도 번지는 反이스라엘 정서
2026-04-28 05:00 5분 이상 -

샐러드 즐기고, 포도주 챙기고… 아수라장 속 ‘강심장’
2026-04-28 12:56 3분 분량 -

“명문대 공학도 출신 31세 교사”… 트럼프 총격범은 외로운 늑대?
2026-04-27 12:12 2분 분량 -
귓불 스친 총탄·골프장 총기 괴한 매복… 트럼프 향한 테러 위협 이어져
2026-04-27 12:12 2분 분량 -
스텔스 미사일 절반 퍼붓고 10년치 토마호크 소진… 美 ‘무기 블랙홀’ 된 중동전쟁
2026-04-26 06:10 3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