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가현 기자
kgh528@seoul.co.kr
안녕하세요. '기록노동자' 김가현입니다. '역사의 초고'를 쓴다는 마음으로 성실히 기록하겠습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기획·연재
최신 뉴스
-

“약속대로 떠나라”… 또 님비에 막힌 여명학교
2026-09-17 10:20 3분 분량 -

여명학교, 또 ‘님비’에 좌절되나…눈물 호소에도 “떠나라”
2026-09-17 10:08 4분 분량 -

또 님비에 막힌 여명학교… 새터 잡고도 떠돌 위기
2026-09-17 06:16 3분 분량 -

유웨이 사태 354건 구제 확정…경쟁률 확인 후 지원 3건은 취소 권고
2026-09-17 05:51 4분 분량 -

국민위원 55% “수능 서·논술형 도입 필요”…숙의 후 소폭 감소
2026-09-17 02:42 4분 분량 -

‘수시 접수 먹통’ 388건 구제 대상 확정… 성균관대 등 17곳 마감 후 경쟁률 공개
2026-09-17 12:08 3분 분량 -

학원 끊고 배움터서 ‘1대1 코칭’… “공부가 좋아졌어요”
2026-09-16 04:17 5분 이상 -

대기업 계약학과 수시지원 9000명 ‘역대 최대’
2026-09-16 12:30 3분 분량 -

5시 50분까지 작성 이력 땐 구제…‘민간 대행’ 원서접수 체계 손본다
2026-09-14 10:42 4분 분량 -

“생존 위해 친일”… 동북아역사재단 ‘뉴라이트’ 논란
2026-09-13 11:41 4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