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김지예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기획·연재
최신 뉴스
-

협력사 금융·기술 지원 힘쓰는 현대모비스
2026-09-29 12:26 2분 분량 -

폐플라스틱이 벤치로… 이마트, 쉼터 조성
2026-09-29 12:14 2분 분량 -

‘B tv 에이닷’ 리모컨 치우고 AI 시청 주도
2026-09-29 12:12 2분 분량 -

포스코센터에 로봇 시설관리 체계 구축
2026-09-29 12:10 2분 분량 -

지속가능 체계 완성한 효성… ESG 고도화
2026-09-29 12:10 2분 분량 -

LG, 맞춤형 AI 교육으로 인재 육성 확대
2026-09-29 12:10 3분 분량 -

휴대전화 밤새 꽂아놔도 괜찮아요? 배터리 수명 갉아먹는 습관
2026-09-23 10:58 4분 분량 -

현대로템, 차세대 고속철 첫 공개
2026-09-23 10:57 2분 분량 -

KF-21에 국산 장거리 미사일 단다…한화에어로·KAI 협력 ‘수출 정조준’
2026-09-23 10:54 4분 분량 -

“18시간 일해도 밥값 못벌어” 고유가에 심해지는 ‘에너지 양극화’
2026-09-23 10:51 5분 이상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