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신진호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죽음의 초대’ 채팅앱으로 유인해 자살방조 20대…유족 “본질은 살인”
2026-03-19 04:02 4분 분량 -

UFO 기밀 해제되나…백악관 ‘외계인.gov’ 도메인 신규등록에 ‘들썩’
2026-03-19 02:27 4분 분량 -

‘치사율 50%’ 병원균, 전남 갯벌서 올해 첫 검출…당국, 예방수칙 당부
2026-03-18 04:18 3분 분량 -

‘20만전자’ 복귀 속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가결…쟁의투표 찬성 93%
2026-03-18 04:09 5분 이상 -

전한길 “尹 즉각 파병 논의했을 것…中 눈치 보나”…동맹국 대부분 ‘손절’
2026-03-18 11:12 5분 이상 -

의협도 나섰다…“먹는 알부민 효능 홍보하는 의료인 비윤리적”
2026-03-17 04:14 4분 분량 -

한국 민주주의 순위 41위→22위…李 “나라가 위신 되찾고 있어 다행”
2026-03-17 02:39 3분 분량 -

할리우드의 민낯?…아카데미 끝나고 쓰레기장 된 시상식장
2026-03-17 11:23 2분 분량 -

까마귀 살펴보니 날개 잘려있어…“누가 키우다 버렸을 수도”
2026-03-17 10:27 4분 분량 -

中산불 미세먼지 몰려온다…17일 수도권·충남 ‘비상조처’
2026-03-16 05:50 3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