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임주형 기자입니다. 그리스 신화 전령의 신 헤르메스를 이메일 주소로 쓰고 있습니다. 헤르메스처럼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드리겠습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한국계 입양아에서 북한 전문가로…“김정은과 북핵, 진짜 모습 알릴 것”
2026-04-27 12:13 5분 이상 -

45년 전 레이건 피격됐던 그 호텔… 폴리스라인 치고 ‘철벽 통제’
2026-04-27 12:12 4분 분량 -

총격에 뚫린 트럼프 만찬
2026-04-27 12:11 3분 분량 -

트럼프 만찬 행사서 총격 사건...2년 새 세 번째 암살 시도 의심
2026-04-26 04:53 2분 분량 -

트럼프 암살 시도 의심 현장 가보니...경찰 철통 보안에 호텔 객실 불 꺼져
2026-04-26 04:32 3분 분량 -

트럼프 참석 행사서 총격 사건 발생...레이건 암살 미수 사건과 같은 호텔
2026-04-26 10:58 3분 분량 -

쿠팡, 유출 사태 후 美 정관계 로비...백악관·부통령도 포함
2026-04-24 07:34 3분 분량 -

장동혁 방미 기간 만난 인사는 국무부 차관 비서실장
2026-04-24 07:09 2분 분량 -

브런슨 “2029년 1분기까지 전작권 전환”… 로드맵 첫 언급
2026-04-24 02:20 4분 분량 -

복면 쓴 ‘이란군’ 선박 나포 영상 공개...美는 일단 유화 메시지
2026-04-23 04:47 3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