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박성국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기획·연재
최신 뉴스
-

일본 제친 마지막 한 발…사격 반효진·박하준 극적 은메달
2026-09-22 01:36 3분 분량 -

리바키나·사발렌카·시비옹테크…크리스마스에 찾아오는 테니스 별들
2026-09-22 01:16 3분 분량 -

아시안게임 출격한 안세영 “미쳐 날뛰어 해내겠다”
2026-09-22 11:45 2분 분량 -

대만 ‘꽉’ 틀어막은 곽빈… 류지현호 쾌조 출발
2026-09-21 10:08 3분 분량 -

김영범, 韓수영 첫 금메달 안겼다… 男자유형 50m서 ‘21초66’ AG 신기록
2026-09-21 05:38 2분 분량 -

금메달 효과…대한체육회, 진천선수촌에 테크볼 훈련 지원 추진
2026-09-21 03:01 2분 분량 -

메달 휩쓴 근대5종… 새 ‘효자’들의 소원은 “중계 좀 해주세요”
2026-09-20 11:06 3분 분량 -

남자농구 12년 만의 金 쏘다
2026-09-20 10:58 5분 이상 -

한국 테니스, 사상 첫 세계 8강 진출…‘에이스’ 권순우가 해냈다
2026-09-19 04:00 3분 분량 -

한국 테니스, 세계 8강 9부 능선 등극…19일, 1승만 남았다
2026-09-18 08:39 3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