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삼 기자
muindo11@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강동삼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기획·연재
최신 뉴스
-

‘오 지사 비판 문자’ 발송은… 경선 상대 후보 측이었다
2026-03-27 10:06 3분 분량 -

섬이라서 사료비도 면세유도 들썩들썩… “제주도 고유가 파고 넘어라”
2026-03-27 05:30 5분 이상 -

“전국공항 폭탄 설치” 허위 테러글 30대… 이번엔 국가에 2928만원 배상해야
2026-03-27 04:47 3분 분량 -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에… 오영훈 지사 “4·3의 기억 따뜻하게 어루만져 줬다”
2026-03-27 12:10 4분 분량 -

가족관계등록부 10건 정정… 제주4·3 희생자 ‘뒤틀린 가족관계’ 바로잡다
2026-03-27 11:30 3분 분량 -

서귀포 교육국제화특구, 전국 상위 5곳 ‘우수 특구’ 선정
2026-03-27 09:52 3분 분량 -

27일 전국 시행 ‘통합돌봄’… 모범 사례 ‘제주형 건강주치의 제도’ 다시 주목
2026-03-27 09:28 3분 분량 -

“병원 안 가고 집에서”… 서귀포 ‘의료·요양 통합돌봄’ 시대 연다
2026-03-27 08:19 4분 분량 -

“머리 아프니 집에 데려다 줘”… 초등생에 도움 요청한 ‘수상한 할머니’
2026-03-26 05:25 4분 분량 -

김영갑갤러리 두모악 소장품 9만여점, 국립제주박물관서 보존된다
2026-03-26 03:21 4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