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문경근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경제 안좋다”…前 칭화대 교수 강연 발언에 경찰 출동
2026-07-02 04:27 3분 분량 -

‘배재고 스타벅스’ 논란에 정치권도 시끌…국민의힘 “최욱·이동형에 관대하고 아이들에겐 잔인”
2026-07-02 03:31 3분 분량 -

아이들, 8억 페라리에 올라가 발로 ‘쿵’…부모는 “100만원만 배상”
2026-07-02 11:45 2분 분량 -

국조특위 방문 앞두고 잠실 개표소 앞 시위 참가자 간 충돌
2026-07-02 10:51 2분 분량 -

YS 아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겨냥… “사람은 짐승과 달리 부끄러움 알아”
2026-07-01 04:53 3분 분량 -

김민석 “유시민·정청래 모두 틀렸다…다 끌어안아야”
2026-07-01 02:47 3분 분량 -

NASA “美 월드컵 우승하면 달에 축구공 보낸다”…이색 ‘공약’ 화제
2026-07-01 01:40 2분 분량 -

“우리 엄마는 수세미 하나로 1년 썼다”…절약 vs 위생 두고 부부 갈등
2026-07-01 11:13 2분 분량 -

日, 외국인 비자 수수료 5배 인상…중국인 겨냥 분석도
2026-07-01 10:37 2분 분량 -

태안 밀입국했던 中 반체제 인사 둥광핑, 가족 있는 캐나다로
2026-06-29 05:19 2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