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진화 도움 못 준 비… 주말엔 꽃샘추위
수정 2025-03-28 01:11
입력 2025-03-28 01:11

연합뉴스
비가 내린 27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일대에서 한 시민이 우산을 쓴 채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경북 산불 발생 엿새째인 이날 대구·경북에도 5㎜ 미만의 비가 내렸지만 강수량이 많지 않아 진화에 큰 도움이 되진 못했다. 기상청은 백두대간 동쪽을 중심으로 매우 건조한 상황이 이어지고, 주말에는 꽃샘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보했다.
연합뉴스
2025-03-2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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