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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사로잡은 눈부신 미모

수정: 2022.11.2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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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헤어질 결심’이 올해 청룡영화상에서 최고상인 최우수작품상을 비롯한 주요 부문을 휩쓸며 최다 수상작의 영예를 안았다.

‘헤어질 결심’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KBS홀에서 열린 제43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작품상, 감독상(박찬욱), 남우주연상(박해일), 여우주연상(탕웨이), 음악상(조영욱), 각본상(정서경·박찬욱) 등 6개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헤어질 결심’은 수상한 6개 부문을 포함해 총 12개 부문 후보에 올라 올해 청룡영화상에서 가장 많은 부문에 이름을 올린 작품이었다.

박찬욱 감독의 청룡영화상 감독상 수상은 ‘공동경비구역 JSA’(21회), ‘올드보이’(24회)에 이어 세 번째다.

배우 이정재의 감독 데뷔작 ‘헌트’도 신인감독상(이정재), 편집상(김상범), 촬영조명상(이모개·이성환) 등 3관왕을 차지했다.

다음은 수상작 및 수상자 명단.

▲ 최우수작품상 = 헤어질 결심

▲ 남우주연상 = 박해일(헤어질 결심)

▲ 여우주연상 = 탕웨이(헤어질 결심)

▲ 감독상 = 박찬욱(헤어질 결심)

▲ 남우조연상 = 변요한(한산: 용의 출현)

▲ 여우조연상 = 오나라(장르만 로맨스)

▲ 신인남우상 = 김동휘(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 신인여우상 = 김혜윤(불도저에 탄 소녀)

▲ 신인감독상 = 이정재(헌트)

▲ 음악상 = 조영욱(헤어질 결심)

▲ 미술상 = 한아름(킹메이커)

▲ 기술상 = 허명행·윤성민(범죄도시 2)

▲ 각본상 = 정서경·박찬욱(헤어질 결심)

▲ 청정원 인기스타상 = 고경표, 이지은, 다니엘 헤니, 임윤아

▲ 한국영화 최다관객상 = 범죄도시 2

▲ 편집상 = 김상범(헌트)

▲ 촬영조명상 = 이모개·이성환(헌트)

▲ 단편영화상 = 유종석(새벽 두시에 불을 붙여)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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