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리타 오라, 터질듯한 풍만한 가슴 노출 ‘화제’
수정 2013-12-03 16:18
입력 2013-12-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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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리타오라가 2일(현지시간) 런던에서 열린 2013 브리티시 패션 어워즈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뉴시스 -
가수 리타오라가 2일(현지시간) 런던에서 열린 2013 브리티시 패션 어워즈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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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케이트모스(왼쪽), 가수 리타오라가 2일(현지시간) 런던에서 열린 2013 브리티시 패션 어워즈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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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리타오라가 2일(현지시간) 런던에서 열린 2013 브리티시 패션 어워즈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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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케이트모스(왼쪽), 가수 리타오라가 2일(현지시간) 런던에서 열린 2013 브리티시 패션 어워즈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뉴시스
이날 리타 오라는 가슴이 거의 드러나는 아찔한 드레스를 입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리타 오라는 실력과 출중한 외모를 갖춰 제 2의 리한나라 불리우며 차세대 섹시 팝 스타로 급부상해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AP/뉴시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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