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오채원, 탄탄한 S라인 ‘심쿵’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3-26 14:14
입력 2022-03-26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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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채원은 사진 속에서 피트니스로 다져진 탄탄한 라인과 매혹적인 표정을 매치시켜 극강의 매력을 뽐냈다.
피트니스계에서 미녀로 소문난 오채원은 지난 2015년 나바코리아 낙산대회에서 비키니 그랑프리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같은 해 서울대회에서도 비키니부문과 스포츠모델 부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한 오채원은 2016년에는 ‘Pulse Eight Fit Contest’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하며 건강과 매력을 동시에 입증했다.
2020년에는 비키니 전문브랜드인 쎄라퀸과 연예에이전시 임팩트크루가 공동으로 진행한 ‘임팩트크루 ×쎄라퀸 2020 캘린더’의 메인모델로 나서며 수많은 남성 팬들을 심쿵케 했다.
스포츠서울 제공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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