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엔젤걸 킴다경, ‘E컵 압도적 볼륨감’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6-02 17:59
입력 2021-06-02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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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출신인 킴다경의 애칭은 ‘몸매깡패’, ‘콜라병라인’, ‘원피스나미’ 등이다. 요정 같은 얼굴과 175cm의 큰 키가 어우러진 결과다.
AFC 15부터 엔젤걸로 활동하고 있는 킴다경은 “개인적으로는 두 번째 치르는 대회다. 선수들의 열정이 가득하다. 코로나로 힘들어 하는 국민들에게 선수는 물론 엔젤걸이 활력소가 됐으면 좋겠다”며 파이팅을 외쳤다.
175㎝의 큰 키, E컵의 가슴라인, 22인치 허리, 39인치 골반 등 압도적인 라인를 소유한 킴다경은 이날 동료 엔젤걸인 한소울, 서우희, 유리안과 함께 케이지를 돌며 열기를 북돋웠다.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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