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링걸 제바, 모노키니+청바지 매치 ‘완벽한 라인’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1-11 17:22
입력 2021-01-11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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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단체의 링걸로 활동하고 있는 제바는 172cm의 큰 키와 고급스런 용모의 소유자.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모터스포츠 대회인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에서도 오랫동안 매력을 발산하며 수많은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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