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수지, 우아한 ‘순백의 드레스 여신’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6-09 10:46
입력 2020-06-09 10:46



디올 사진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