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리버풀 여신’ 정유나, 태양 아래 빛나는 비키니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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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20-02-09 10:55
입력 2020-02-09 10:55
‘리버풀 여신’ 모델 정유나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정유나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팀 리버풀의 팬으로 유명해 ‘리버풀 여신’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정유나는 해변에서 줄무늬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잘록한 허리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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